정말 이러고 싶지 않은데
diary AM 1:00
/ 2008/10/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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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툭 건드리기만해도 눈물이 나고
좋아하던 것들에도 전혀 신이 나지 않는 이유를
그냥 무작정 계절탓으로 돌리기로 했다.
여름 한철 웅장했던 나무들도 빛바랜 입들을 하나둘 떨구며 초라해지듯이
뜨겁게 달궈져있던 내맘도 차디찬 가을바람에 어느 순간 식어버린거라고....
가을은 원래 그렇게 쓸쓸한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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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한 가운데에서 티킷과 서울숲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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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08/11/10 19:04
비밀댓글 입니다
Yujin
2009/01/20 08:04
오랫만에 친정왔는데...
텅빈느낌이네요? 쓸쓸함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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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고 멋있네여
오랫만에 친정왔는데... 텅빈느낌이..
[비밀댓글]
와우~ 이거 멋진데요.. 하지만 뭔가..
매력님~오랜만에 들르셨네요 ^^ 나..
이제 한달넘어가는듯...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보라비님 오랜만입니다...
워워~~ 10년째 ㅡㅡ;; 안타까우면서..
이글이 맘에 와 닿으시는거면.... ㅠㅠ
한여자를 잊는것도 힘들어요; 10년째~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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